주한 프랑스 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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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교류

역동적인 한-불 교역

한국은 프랑스의 주요 아시아 경제협력국 중 하나이며, 프랑스의 대(對)한국 수출성장 잠재력이 가장 큰 국가 중 하나이다. 한-불 양국 교류는 2006년 70억 유로로 증가했다. 2006년 대(對)한 프랑스 수출은29억 유로로 21.3%의 놀라운 성장을 보였다. 이는2006년 양국 교류사상 이래 최대의 성장이라 할 수 있으며, 프랑스의 전세계 수출 성장률(8.4%)의 2배 가량 된다. 프랑스에서 한국 시장 또한 2006년 41억 유로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14% 성장을 이루어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프랑스, 제 4위의 대(對)한 투자국

2006년 6월 프랑스의 대(對)한 투자금액은 50억 달러로 제 4위의 투자국이었다. (한국의 외국인 투자액의 5%). 205개의 프랑스 기업이 한국에 진출해 있다. (2년사이 25% 증가) 이들 업체들은 36 000여 명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 중 350만이 프랑스인 파견직이다. 주한 프랑스 업체들의 2006년 매출액은102억 유로로, 대(對)한 프랑스 수출액의 3배 이상 된다.

긴밀한 기술 협력

양국 관계는 단순 교역에서 시작하여 대형 계약이 주종을 이루는 진정한 교역파트너로 발전했다. 수많은 한국 전문 업체들이 참여한 TGV(KTX) 사업과 그에 이은 최근 몇 년간의 대형계약 체결은 양국간 항공, 대중교통, 에너지, 환경, 건설 분야에서 사업 비젼을 제시 하였다.

무한한 성장 가능성

한-불 양국 교역이 높은 성장 가능성을 보이며, 한국의 총 국제 교역중 프랑스 시장은2006년 1%에서 2007년 새로이 1.1% 성장을 기록할 것이다. 양국 교역은 산업재 (특히 프랑스 수출은 활발한 투자동향에 힘입어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재 또는 농식품에 걸친 모든 분야에서 이루어진다. 2008년으로 예상되는 한-EU 자유무역협정 서명을 맞아 프랑스업체들은 또 다른 새로운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