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mersion France », 어학 관광 증진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외무국제개발부와 캠퍼스 프랑스는 여행객과 외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하는 프랑스 관광 및 프랑스어 정보가 담긴 무료 어플리케이션을 런칭했다.

관광에 프랑스어를 통합, 지방과 영토를 위한 매력의 원동력

매년 13만 이상의 학생들과 외국인들이 프랑스어 학습을 위해 프랑스를 방문한다. 어학 관광은 오늘날 지역 내에 수천 개의 일자리와 115만 유로 이상의 매출을 생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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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서 선호하는 관광지 1위인 프랑스는 프랑스어 학습자들의 체류 기간을 연장하거나 다양화할 수 있게 하고 관광객들이 지역을 방문할 경우 프랑스어에 관심을 갖게 하는 수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프랑스는 영국의 어학 관광산업 수치와 꽤 많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그러므로 프랑스는 대학부설의 독립기관을 통해 대중(교육 기관, 전문가, 가족 등)의 모든 요청에 답할 수 있는 연수 팩키지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시한다. 프랑스는 이제 환영과 서비스 측면에서 점점 더 엄격해지는 외국 관광객에 대한 시야와 이해도를 획득하고 조직화할 필요가 있다.

« Immersion France », 어학 관광 증진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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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실과 지난 6월 외무국제개발부에서 열린 어학 관광 관련 세미나를 통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통해 외무국제개발부와 캠퍼스 프랑스는 프랑스관광청과 TV5 Monde와 협력하여« Immersion France »이 탄생했다. « Immersion France »은 프랑스 내 지역 관광을 즐기며 언어를 배우는 300 개 이상의 어학 연수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으며 프랑스식 의 생활의 방법을 제시한다.

« Immersion France » 어플리케이션은 스마트폰, 태블릿 PC 용으로 iOS로 무료 출시했고 조만간 안드로이드도 선보일 예정이다. 불어, 영어로 제공되는 어플리케이션은 언어 수준 및 체류 기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숙소, 문화 체험 및 원하는 전문 프로그램도 선택할 수 있다.

publie le 26/0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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