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Ambassadors’ Week

전통적인 재외공관장 회의가 이제 외무국제개발부의 접근 방법 목표에 규합하는 진정한 « 외교 주간 »으로 변화했다.

전통적인 재외공관장 회의가 이제 외무국제개발부의 접근 방법 목표에 규합하는 진정한 « 외교 주간 »으로 변화했다.

2016 앰버서더 위크는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파리에서 열리며 « 안보, 지역과 유럽»을 주제로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조할 것이다.

앰버서더 위크 개최의 의의

이번 앰버서더 위크는 대중들에게 대사들의 업무를 보다 더 인식하고 현 외교 주요 쟁점에 대해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다.

2016 앰버서더 위크는 테러 대응, 유럽의 미래, « 1명의 대사와 1명의 기업인 간의 스피드 데이트 »로 이뤄지는 경제 외교 및 외교 활동 내 영토 이슈에 대한 주제로 이뤄진다.

또한 프랑스 고위 당국자들이 재외공관장들에게 앞으로의 로드맵을 설정하는 것이 이번 앰버서더 위크의 또 다른 목적이기도 하다. 대사들과 의견을 교환하고 선정된 대표, 전문가 및 시민 사회 및 민간 부문 대표들과 토론하는 기회이기도 하다.

매일, 외교 정책의 우선 순위와 프랑스 사회 내에서 현재 논의되고 있는 한 가지 주제를 선정해 워킹 세션 및 공공 시퀀스에서 다뤄질 것이다.

Une semaine des ambassadeurs ouverte aux internautes

네티즌에게 열려 있는 앰버서더 위크

이번 앰버서더 위크에서는 주요 혁신 사항으로 네티즌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디지털 및 전용 멀티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대사들 및 초청 인사들과 의견을 교환할 수 있다.

공공 및 기업 대상 개방 시퀀스뿐만 아니라(8월 29일-30일) 이번 행사를 위해 소셜 룸이 만들어졌다. 토론 생중계, 증언, 비하인드 씬, 인터뷰등이 SNS #SemaineAmbas을 통해 소개된다. 프랑스 외무국제개발부 소셜 룸 프로그램 안내

다중언어 주간

이번 앰버서더 위크에서 외무국제개발부의 강점 중 하나인 외국어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모든 행사 기간 동안유럽에서 가장 오래되고 가장 명성이 높은 학교 중 하나인 INALCO (국립동양어문화대학) 학생들이 전공 언어를 통해 앰버서더 위크 내 무대 뒤 모습들을 소개할 것이다.

앰버서더 위크 기간 중 다중언어로 소개되는 블로그 혹은 인터뷰 안내

publie le 31/0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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