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생테티엔 국제디자인 비엔날레, 한국관 설치

2015년 생테티엔 국제 디자인 비엔날레에 특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생테티엔시 시각예술의 장이라 할 수 있는 생테티엔 메트로폴 근현대 미술관과 디자인센터(Cité de la design)에서 한국 작가와 디자이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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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5월 17일: 생테티엔 메트로폴 근현대 미술관

생테티엔 메트로폴 근현대 미술관에서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고 있는 한국현대미술작가 이불의 다양하고도 변화무쌍한 설치작업들을 소개할 예정이다.이불 작가 외에도 현재 가장 참신한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두 명의 젊은 예술가 송승용(1978년생)과 박혜연(1984년생)의 특별전도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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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작가 : Weep into stones . . .

3월 12일- 4월 12일: 디자인 센터

디자인 센터(Cité de la design)에서는 한국전통공예의 오늘날의 모습을 보여줄 디자인전 < VITALITY 2014 : BEYOND CRAFT & DESIGN >이 개최된다. 동양문화 디자인연구소 최경란 소장이 큐레이팅 한 이번 전시에서는 전통공방공예와 산업공예 가 공존하는 한국 공예계에서 활약하는 40명의 재능 있는 공예가와 디자이너들을 초청하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예와 디자인의 경계를 뛰어넘는,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을만한 참신한 작품들이 소개 될 예정이어서 많은 기대를 불러모으고 있다.

이번 비엔날레에서는 문구류, 식기류, 장식품 등 디자인 제품들을 판매하는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며, 한국의 디자인을 주제로 다룬 도서 판매가 마련되었다. 특히 비엔날레기간 중 스낵바에서 한국 전통음식이 판매될 예정이다.

참조 사이트 :

www.biennale-design.com
www.citedudesign.com

publie le 13/04/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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