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오르세 미술관전 – 인상주의, 그 빛을 넘어

국립중앙박물관은 5월 3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근대 도시 파리의 삶과 예술, 오르세미술관 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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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쓴 여인’ , 클로드 모네

프랑스 오르세 미술관과 합작하는 이번 기획전은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프랑스 미술을 대표하는 ’양산 쓴 여인’ 의 클로드 모네, 빈센트 반 고흐와 폴 세잔을 비롯하여 벨 에포크 시대의 거장들의 회화, 조각, 드로잉, 사진 등 175점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관람시간은 다음과 같다.

화요일,목요일,금요일 09:00 18:00
수요일,토요일09:00 21:00
일요일 09:00 21:00

publie le 01/05/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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