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여수세계박람회

엘리자벳 로랭 주한 프랑스 대사는 5월 11일 열린 2012 여수세계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였다.

프랑스관은 2012여수세계박람회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 : 자원의 다양성과 지속가능한 활동’이란 주제에 부합되는 소금결정체 ‘소그미’의 여행을 통해 바다를 민물로 바꾸는 해수담수화의 과정을 재미있고 교육적인 방법으로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여정의 단계에서 담수로 변형된 소그미는 세포 정원에 뿌려진다. 이는 자연을 위한 기술의 상징이며 로봇들은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2012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개최되는 여수세계박람회에 세계 105개국, 4개 국제기구가 참가하고 약 1천만 국내외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0년 상하이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프랑스관 조세 프레슈 관장은 백만명이 넘는 관람객들이 프랑스 전시관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Pavillon français - JPEG

다비드 피에르 잘리콩, 프랑스관 건축가, 엘리자벳 로랭 주한 프랑스대사, 조세 프레슈 프랑스관 관장

Robot "Jessiko" - JPEG

위고 쟁베르 로반 시스템 연구원, ‘제씨코’ 로봇을 들고 있는 엘리자벳 로랭 주한 프랑스대사, 크리스토프 티라비 로봇스윔 엔지니어

Sea Orbiter - JPEG

엘리자벳 로랭 주한 프랑스 대사, 자크 루즈리 씨 오르비테르 (해류 연구용 배) 개발자

Exposition internationale de Yeosu 2012 - GIF

수자원은 제한적이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해수담수화 기술은 하나의 해결방법이다. 프랑스관은 소그미가 담수로 변형되는 과정을 3개의 공간에서 소개하고 있다.

Salle des cristaux de sel - JPEG

크리스탈실은 프랑스 연안지대를 소개하고 있으며 대형 수족관에는 로봇 물고기들이 자리잡고 있다.

Salle de la membrane - JPEG

담수처리기계실은 분자압력을 통한 해수담수화 과정을 재현하고 있다.

Jardin cellulaire - JPEG

염분 제거과정을 통해 담수로 변형된 소그미는 세포 정원에 뿌려진다. 로봇들은 악기 연주를 하며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이는 자연을 위해 이롭게 쓰이는 과학기술을 상징한다.

http://fra.expo2012.kr/main.html

publie le 21/05/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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