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작품상 : 쿠엔틴 뒤피유 프랑스감독의 <광란의 타이어>

2011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쿠엔틴 뒤피유 프랑스감독의 <광란의 타이어>가 영화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작품상을 받았다.

올해로 제 15회를 맞이한 부천 판타스틱 영화제는 7월 14일 부터 24일까지 열흘동안 열렸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알려진 영화제 중 하나로 ‘장르영화’에 오마주를 받치는 행사이다. 판타스틱함을 기본으로 스릴러영화부터 고어필름, 좀비영화, 유령영화까지 모든 장르영화를 아우르는 여름영화의 축제인 샘이다. 올해는 총 221편의 영화들이 한국 관객에게 소개되었다.

쿠엔틴 뒤피유 프랑스감독의 <광란의 타이어>는 총 12편이 경합을 벌인 국제경쟁부분에서 베스트 오브 부천-작품상을 받았으며 시상식은7월 22일 부천 실내체육관에서 폐막식과 함께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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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e le 25/0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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