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3일 파리 테러에 대한 프랑스 대통령 성명

프랑스 내 가족 및 친지들을 위한 긴급 구조 연락망: 0 800 40 60 05.

해외 프랑스 국민들을 위한 연락망 : +33 (0)1 45 50 34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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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 파비우스 외무국제개발부 장관의 성명 (비엔나, 2015 년 11 월 14 일 13시)

프랑스를 덮친 비열한 테러 공격에 직면하여 국제 테러 대책을 강화하는 것 또한 비엔나 회의의 목표 중 하나입니다. 저는 지금 회의장을 떠나 파리에서 16시에 열리는 관계 각료회의에 참석해야 합니다. 동시에 프랑스의 모든 관련 시설, 즉 대사관, 영사관, 문화 기관, 재외 교육 시설이 더욱 보호 될 수 있도록 국제 수준에서 조치를 취했습니다. 아마 아시는 바라고 생각 합니다만, 프랑스 외무국제개발부의 위기대책실이 피해자의 가족과 이 사태에 대해 우려하고 있는 사람들의 모든 문의에 대응하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회의는 제가 퇴장하는 시점에서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외무국제개발부의 정치 국장이 저를 대신하여 참석합니다. 이 회의를 통해 대쉬 (이슬람 무장단체)와 대항하는 동시에 새로운 정부를 실현하기 위한 정치적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시리아의 해결책을 찾아 나아가기를 희망합니다.

로랑 파비우스 외무국제개발부 장관 성명 (비엔나)

기자 :이 끔찍한 테러 공격에 대해 뭔가 하실 말씀이 있습니까?
장관 : 나는 여기 비엔나에 있습니다. 국제 테러와 싸우는 모든 국가가 모이는 만큼, 여기에 있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오늘 회의의 주요 목적의 하나이며 참석하는 모든 국가와 함께 어떻게 하면 전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시리아와 이라크의 대쉬 (이슬람 무장단체)와 효과적으로 대항할 수 있는 것을 강구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그렇기에 저는 이 자리에 참석해야 했습니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께서 회의 참석을 요청하셨고 오늘 아침 열린 국방 회의와 프랑스에서 일어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리고 전 세계의 프랑스 재외 공관 및 관련 기관들 전체의 안전 대책을 강화하도록 지시했습니다.

기자 : 미국의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프랑스에 대한 지원을 제안했습니다. 프랑스는 외국에 도움을 요청하실 생각이신지요? 어떤 형태를 취할 수 있을까요?

장관 : 세계에서 많은 연대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미국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정부로부터 수 많은 지지의 메시지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프랑스 정부는 해야 할 임무에 대해 조치가 강구되어 있습니다만 테러에 대항해 국제 테러 대책의 연계를 더욱 발전시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국제적 행동이며 오늘 회의가 필요한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기자 : 로우하니 이란 대통령이 프랑스 방문을 취소했습니다. 제21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1) 가 위협받았는지요?

장관 : 아닙니다. 아니요. 아닙니다. 파리 당사국총회는 개최되어야 합니다. 강화된 안전 대책 아래 이번 파리 당사국총회는 열릴 예정입니다 기후 변화 대책에 필수적 행동이기 때문에 물론 개최됩니다.

기자 : 질문이 들리지 않음

장관 : 오늘의 비엔나 회의의 목적 중 하나는 대쉬 (이슬람 무장단체) 대책에 있어서 국제 협력을 더욱 증대 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검토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사안을 연계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기에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이 중요했습니다. 저는 참석자들의 일부를 만났습니다. 앞으로 전체 회의에 참석합니다. 오후에 파리로 돌아와 프랑스에 머물러야 하는 대통령을 대신하여 내일 대리로 터키에서 개최되는 G20 정상 회의에 프랑스 대표로 참석합니다.

프랑스 국제 활동은 계속적으로 변동없이 수행됩니다.

파리 테러 이후 성명

테러 발생 이후 경찰 특공대는 다시 한 번 매우 어려운 상황 속에 투입되었습니다. 사건 발생 장소와 가까운 곳에 자리 잡고 있던 테러리스트와 대치하였고 용의자들은 사살되었습니다.

의료진들, 소방관들, 시민들의 헌신적인 도움이 밤새 이어졌습니다. 도움을 주신 이 분들께 존경을 표하고자 합니다. 이번 테러 공격으로 수 많은 부상자들과 중상자들, 정신적 충격까지 더해진 부상자들과 테러 현장의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이 발생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러한 끔찍한 일을 겪은 모든 이들과 함께 있을 것이며 우리는 맞서 싸울 것이며 우리의 싸움에 자비는 없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처럼 극악무도한 범죄를 저지른 테러범들은 단호하고, 하나로 단결되고 오늘 같은 끔찍한 일에도 동요되지 않는 프랑스를 맞닥뜨리게 될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할 것입니다. 프랑스는 야만적 행동이기 때문에 혐오스런 이 비극적 참사에 대해 극도의 감정을 표현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대통령실 보도자료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11월 14일 자정 각료들과 테러 관련긴급 각료회의를 열었다.

올랑드 대통령은 국무총리, 내무부 장관과 법무부 장관의 보고를 받고 프랑스 전역에 국가 비상사태를 선언했다. 특히 이동 통제 및 국민 보호 및 안전 확립을 위한 조치가 시행되었다.

두 번째 법령은 파리 근교 모든 지역에 경호 강화를 위해 발령되었다. 이번 조치는 위험인물에 대한 거주 지정, 공연장 및 모임 공간 임시 폐쇄, 무기 압수와 사법당국의 수색권한이 폭넓게 허용된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국경폐쇄를 결정했다. 프랑스 세관도 이번 조치에 투입된다.

파리 지역 모든 학교는 14일 토요일 모두 폐쇄하고 학교에서 주관한 모든 여행들도 취소되었다.

부상자들을 치료할 병원과 의료진들도 총력을 다하고 있으며 비상시 의료 시스템도 활동을 시작했다.

외무국제개발부, 법무부, 보건부는 파리경시청과 협력하여 희생자 지원대처반을 발동시켰다.

14일 오전 9시 비상 국방위원회 회의를 소집되었으며 군 병력 1천500여 명을 투입했다.

올랑드 대통령은 G20 정상 회의에 불참하며 파리에서 사태 해결을 위해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외무국제개발부 장관과 재정예산결산부 장관이 G20 정상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다.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파리 연쇄 테러 이후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Déclaration à la suite des attaques à Paris 작성자 elysee

마뉘엘 발스 국무총리 TF1 TV와의 대담(2015년 11월 14일)


"Il n'y aura pas un moment de répit pour ceux... 작성자 gouvernementFR

publie le 23/1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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