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프랑스 전사자 추모행사

제 1차 세계대전 종전일인 11월 11일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는 전쟁기념관을 찾아 헌화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프랑스 대대와 함께 참전했던 박동화, 박문준, 이병선씨 및 군 대표단과 프랑스 교민들이 참석했다. 장 이브 비쉘서울프랑스학교 교장과 제롬 피노 자비에 국제학교 교장을 비롯하여 두 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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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프랑스학교와 자비에 국제학교의 학생들이 1차 세계대전 병사들의 글과 편지를 감정을 담아 낭독했다.

한국전쟁 당시 전사한 269명의 프랑스군 전사자 명비 앞에서 1분간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publie le 17/1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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