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프랑스 전사자 추모행사

제 1차 세계대전 종전 기념일인 11월 11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장 크리스토프 랑젤라 대령 주재로 프랑스군 전사자들을 추모하는 행사가 열렸다. 6.25전쟁 프랑스군 전사자 명비앞에서 거행된 추모 행사에는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및 프랑스 교민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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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프랑스군 전사자 명비에 헌화하는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파스키에 대사는 추모 연설을 통해 4년이라는 제 1차 세계 대전동안 자유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프랑스군의 희생을 떠올리며 그 이후로도 프랑스를 위해 용감히 싸운 프랑스군의 희생 정신 및 공헌을 잊지 않고 기억하며 감사를 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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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행사에 참석한 프랑스학교 학생들과 자비에 국제학교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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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연설문

publie le 14/1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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