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국무총리, 파트릭 보두앙 생-망데 시장(프랑스한국전참전협회 회장) 국민훈장 모란장 수여 (2016년 7월 27일)

황교안 국무총리가 7월 2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정전협정 63주년 기념식에서 프랑스 한국전 참전 용사 지원에 대한 공헌을 인정하여 파트릭 보두앙 생-망데 시장에게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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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장은 국민 훈장 가운데 두 번째 등급의 훈장이다.

파트릭 보두앙 시장은 프랑스한국전참전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전 발드마른 지역의 하원의원으로 한불하원의원친선협회장과 국방의원회 소속 의원직을 역임했다.

보두앙 시장은 프랑스군 참전을 기리기 위해 수원 참전기념비를 비롯하여 여러 곳에 전적비를 세우는 일을 해왔다.

또한 생-망데 시장으로서 양구군과 우호교류 협정을 맺었다.

publie le 01/08/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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