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남식 부산 시장 예방

4월 30일 방데미에르함의 부산 입항식에 참여한 주한 프랑스 대사는 김형수 부산 프랑스 명예영사와 함께 허남식 부산시장을 예방하였다. 부산은 인구 350만명이 거주하는 한국 제 2의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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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도미니크 부테르 유비프랑스 대표,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허남식 시장과 김형수 부산 프랑스 명예영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파스키에 대사와 허남식 부산 시장은 한불 경제 협력 방안등에 대해 환담을 나누었다. 특히 자동차 제조 및 정수 처리 분야에 관하여 논의하였다.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와 허남식 부산 시장은 부산 알리앙스 프랑세즈가 주관하는 프랑스 문화 축제 ’ 랑데부 드 부산’ (Rendez-Vous de Busan)의 개최를 환영하였다.

2013 ’ 랑데부 드 부산’ 은 5월부터 6월까지 약 20 여명의 프랑스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다채로운 문화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부산은 매년 10월 부산 해운대에서 부산국제영화제 (BIFF)를 개최하고 있으며 아시아에서 가장 명성높은 국제 영화제 중의 하나이다.

publie le 07/05/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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