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프랑스 정상회담

지난 주 밀라노에서 열린 아시아•유럽 정상회의(ASEM) 참석한 박근혜 대통령과 프랑수와 올랑드 대통령은 16일 정상회담을 갖고 주요 현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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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정상회담

두 정상은 지난해 11월 박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시 합의된 ’21세기 포괄적 동반자 관계’가 더욱 발전됐음을 확인하고 양국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2015년 9월부터2016 년 말까지 1년 반 동안 열리는 ’한•불 상호교류의 해’ 행사의 준비사항에 대해 협의하였다.

박 대통령과 올랑드 대통령은 양국 간 협의중인 ’행동계획’의 빠른 시행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원자력과 경제•교육, 문화•관광 등 3대 분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자고 하였다.

또한 두 정상은 북한 핵무기 불용 원칙과 한국의 한반도 평화 통일 정책 등에 대한 긴밀한 연대를 재확인하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내년 중 올랑드 대통령의 방한을 초청하였으며 올랑드 대통령은 긍정적으로 답했다.

publie le 28/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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