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 부인회 (CFC) 프랑스대사관저 모임 (2016년 9월 19일)

한국과 프랑스 및 불어권 국가 간의 문화 교류 및 우호적 만남을 증진하기 위해 설립된 한불 부인회(CFC)가 지난 9월 19일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신학기를 맞아 모임을 가졌다. 이 날 모임에는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와 한불부인회 명예회장인 니아갈레 페논 대사 부인이 자리를 함께 했다.

한불 부인회는 이자벨 트리코 프랑스 회장과 그레실롱 양경아 한국 회장이 이끌고 있다.

페논 대사는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내 프랑스의 해 하반기(9월-12월)주요 행사를 소개했다. 또한 한-프랑스 간의 상호 이해 강화와 프랑스 교민 사회의 활발한 활동 및 한국 내 프랑스인들에 대한 응대 등 한불 부인회가 보여준 중요한 역할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한불 부인회 회장들은 2016-2017년도에 진행되는 한불 부인회 프로그램( 문화 프로그램, 강연회, 소풍, 전시회 등)과 미식, 장인, 스포츠, 불어 및 한국어 회화,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약 100여명의 회원들이 이번 모임에 참석했다.

JPEG

publie le 22/09/2016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