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불친선협회의 밤 행사 (2016년 9월 24일)

한국 내 프랑스인들과 프랑스어권 간의 친선 교류의 증진을 위해 설립된 한불친선협회 (AFC)는 9월 24일 반포 세빛섬에서 한불친선협회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는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로랑스 투왈씨가 한불친선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페논 대사는 이 날 행사에서 한-불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여 한국 내 프랑스의 해 하반기(9월-12월) 주요 행사를 소개했다. 또한 프랑스 교민 사회 내 활발한 활동 및 재한 프랑스인들에 대한 응대 등 한불친선협회가 보여준 중요한 역할에 대해 한불친선협회 회장과 운영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투왈 회장은 한불친설협회가 준비한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그 중 재외프랑스인협회(ADFE)와 공동 주관하는 서래 마을 프랑스 크리스마스 장터는 한국 내 프랑스 해 공식 행사로 선정되었기에 올해 장터는 더욱 더 많은 관심을 이끌어낼 것이다.

약 150 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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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e le 04/10/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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