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관련 프랑스정부 성명

지난 1월 27, 28일 북방한계선에서 발생한 포 사격과 관련하여 프랑스정부는 책임을 촉구한다.

프랑스정부는 일련의 사격을 촉발시킨 북한에 지역의 긴장을 악화시킬 만한 어떠한 행위도 삼가며 국제사회와 함께 대화를 재개하기를 촉구하는 바이다.

publie le 29/0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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