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관련 미셸 알리오-마리 외무유럽부장관 성명

나는 연평도를 겨냥한 북한의 포격을 매우 단호하게 규탄한다. 마지막 종합상황에 의하면 이번 포격으로 대한민국 군에 사망자 2명, 그리고 민간인 중에 여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프랑스 정부는 북한이 도발을 중단할 것과 지역에서 긴장을 악화시킬만한 어떠한 새로운 행위도 자제할 것을 촉구한다.

프랑스는 대한민국 당국이 보여준 책임감에 경의를 표한다.

publie le 24/11/2010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