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외무역 자문협의회 (2016년 6월 24일)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대사는 6월 24일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한국 대외무역 자문협의회를 개최했다.

JPEG

페논 대사는 16년만에 이루어진 박근혜 대통령의 지난 6월 1일부터 4일까지의 국빈 방문의 주요 성과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한-프랑스 양국 정상이 경제 관계 발전을 위해 채택한 우선 과제들을 강조했다. 상업 교류의 다각화 추구, EU와 한국 간 FTA체결을 통한 전적인 실행, 특히 프랑스 내 한국 투자에 대한 교차 투자 지원, 스타트업과 같은 대기업 차원의 혁신 산업과 신기술 분야의 협력 강화, 한국 내 프랑스 중소 기업 활동 발전을 용이하게 하는 프랑스와 한국 지방 자체 간 협력 지원 등이다.

주한프랑스대사관 경제 부서의 경제 동향 발표 후에 마르탱 트리코 한국 대외무역 자문협회장은« La Corée hors les murs » 보고서를 공식적으로 대사에게 제출했다. 이 보고서는 7월 초 대외 무역 자문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다.

트리코 회장은 한국 내 대외 무역 협의회 활동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지난 6월 초 디지털 경제를 주제로 홍콩에서 열린 북아시아 국가들의 대외 무역 자문협의회 전체 회의에 대해 언급했다. 이 회의에 한국 분야의 6명의 대표단이 참석했다.

publie le 05/07/2016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