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비에르 국제학교 엘렌 르브랭 이사장, 명예 서울시민증 수여식 (2015년 10월 28일)

엘렌 르브랭 하비에르 국제 학교 이사장 겸 명예교장은 10월 28일 명예 서울 시민증을 받았다. 이 날 세종문화호관 세종홀에서 진행된 서울시 명예시민 위촉식에는 총 17명의 외국인들이 명예시민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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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한국에 처음 온 후 20여년 넘게 효성여대, 고려대학교와 서강대에서 프랑스 문학을 가르쳤으며 2002년 하비에르 국제학교를 설립했다. 엘렌 르브랭 이사장은 박완서 작품을 포함해 여러 편의 한국 문학 작품을 번역하였다.

2013년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받은 르브랭 이사장은 서울 발전에 기여한 공로 서울시 명예시민으로 선정되어 700 여명의 명예 서울 시민에 합류하게 되었다.

publie le 10/1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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