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테크 서울- 프랑스 광(光) 산업 사절단 방한 (2016년 4월 3-8일)

프랑스 광산업 분야 경쟁거점 클러스터인 Optitec은 Elopsys, Minalogic, Route des Lasers, Photonics Bretange, Optique Rhone-Alpes, Opticsvalley와 함께 광산업 분야와의 국제 협력을 위해 4월 3일에서 8일까지 서울과 광주를 방문한다.

Amplitude Systèmes, Flashlamps, Glophotonics, ISP System, JW Associes, KLOE, Nexvision, Symetrie, Tematys, THALES Optronique 와 Optitec 등 10개의 기업들이 이번 사절단에 포함되었다.

비즈니스 프랑스가 마련한 이번 방한 프로그램을 통해 프랑스 기업들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광주과학기술원 등의 연구소 및 한국 내 관련 기업과의 만남의 자리를 가졌으며 2016한국 전자제조산업전에 참가하였다.

지난 4월 6일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혁신 기술 협력을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렸으며 광 정밀기기, 영상과 화상, 광바이오. 센서, 레이저기기, 광집적회로 및 양자학 등 국내 산업 관계자들에게 광 산업 기술을 설명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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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업 사절단은 한국 내 프랑스의 해와 혁신 분야의 프랑스-한국 협력 관계 발전을 도모하는 프렌치 테크 서울의 주도로 이뤄졌다.

프랑스 광산업은 매우 중요한 산업 기반이며 현재 천 여 개의 기업이 활동하고 있다. 한국은 지난 10년간 매년 6 %의 성장을 보이며 작년 기준 약 USD 700억 규모의 광 산업 분야의 기준이 되는 시장이다.

publie le 14/04/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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