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호위함 17일 부산 입항

중국 상해에서 출발한 프랑스 호위함 아코니트함(FNS Aconit)이 17일 부산기지에 입항했다. 아코니트함은5박 6일 일정 동안 미 해군과 한국 해군과의 합동 훈련에 참여할 계획이며 오는 22일 출항할 예정이다.

JPEG - 53 ko
프랑스 호위함 아코니트함(FNS Aconit)

아코니트함은 부산 방문 기간에 승조원들은 비무장지대(DMZ) 방문과 순항훈련중인 프랑스 생도 25명이 경함 진해에 있는 해군사관학교를 방문하여 우의를 다질 예정이다. 또한 한국전 참전 UN 프랑스 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부산 유엔기념을 방문한다.

호위함 아코니크함에는 승조원 185명이 타고 있으며 최초로 개발된 스텔스 호위함 중의 하나이다. 아코니크함은 폭넓은 레이더 주파수와 대응 도구를 갖췄으며 주요 공격 무기인 엑조세(Exocet) 대함 미사일이 탑재되어 있다.

JPEG - 59.4 ko
부산에 도착한 아코니트함

부산 방문 기간동안 아코니트함은 주한 유엔군사령군 (UNC) 의 한미합동군사훈련에 참가한다. 주한 유엔군사령군은 1950년한국 전쟁 당시 한국 전쟁을 수행할 다국적군이 참여해 만들어진 군사기관이다. 프랑스를 포함한 16개국에서는 직접 전투병력을 파견했고 오늘날 주한유엔군사령군의 회원국이 되었다. 프랑스는 지역 내 전략적 상황 변화에 특별한 주의를 유지하며 주요 국가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 입항 기간 동안 다양한 분야의 행사가 예정되어 잇다. 양국 간 발전적인 합동 군사 활동을 위해 과정과 능력의 분할이 특별히 중요시된다. 지난 2014년 5월 부산항에 입항한 프랑스 해군 초계함 프레리알함과도 이와 유사한 훈련을 했다.

publie le 18/05/2015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