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한국전 참전용사 방한 (5월 27일-31일)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 9명을 포함한 19명의 방문단이 파트릭 보두앵 프랑스 한국전 참전용사협회장과 함께 국가보훈처 초청으로 5월 27일 4박5일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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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저녁 참전용사 대표단은 박승춘 국가보훈처장이 주최하는 프랑스•미국 참전용사 초청 환영만찬에 참석하였으며 28일에는 부산 UN기념공원을 방문해 추모행사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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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9일에는 파트릭 보두앵회장이 시장으로 있는 프랑스 생망데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강원도 양구를 방문하고 중동부전선 최전방에 위치한 6.25 격전지 ’단장의 능선’ 참전 기념관을 방문하였다.

5월 30일에는 지평리 전투 기념행사에 참석 후, 최근 새롭게 재건립된 수원 프랑스군 참전 기념비 재건립 제막식에 참석하였다. 제막식은 5월 30일 오후 2시에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염태영 수원 시장과 정부관계자 및 한국 장병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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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참전 용사들을 위한 리셉션이 30일 저녁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에서 열렸으며 박승춘 국가보훈처장, 군관계자 및 외교부 대표들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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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e le 07/0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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