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알자스지역 대표단 방한

프랑스 알자스지역대표단 방한 (2012년 2월 22일-26일)

20명으로 구성된 “Région ALSACE(알자스지역- 프랑스 동부에 위치)”대표단이 대한민국과의 경제•무역 관계 그리고 대학 및 과학기술기관과의 협력을 발전시키고자 2월 22일부터 2월 26일 까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방문단은 상원의원인 앙드레 레샤르트(André REICHARDT) 알자스지역의회 제1부의장과 마리-렌느 피셔(Marie-Reine FISCHER) 부의장을 주축으로 지역의회 의원, 재계 및 학계 인사들로 구성되었습니다.

한국을 처음 방한한 앙드레 레샤르트 상원의원은 2월 23일 이번 대표단 방한이 약 13년의 교류 관계를 이어온 알자스주와 경북도의 협력 관계 강화에 큰 의미를 두었음을 다시 한 번 밝혔습니다.
이후 프랑스 대사관 관저에서 열린 리셉션에서 프랑스 대표단과 한국 측 파트너들을 초대하여 알자스 주와 경북도 협력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ALSACE REGION DELEGATION - JPEG
앙드레 레샤르트 상원의원, 마리-렌느 피셔 부의장, 엘리자벳 로랭 주한 프랑스 대사, 손세주 경상북도 부의장

JPEG
파브리스 레제리 1등 참사관, 앙드레 레샤르트 상원의원

publie le 09/03/2012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