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보르도와 블루아 학생들과의 만남

프랑스 보르도 소재 프랑소아 마장디 고등학생들은 한국을 수학여행지로 선택해 지난 10월 14일 한국을 방문하였다. 프랑소아 마장디 고등학교는 프랑스 최초로 한국어를 정규과목으로 채택하였다.

JPEG - 63.5 ko
파스키에 대사와 이야기를 나누는 프랑소와 마장디 학생들


26명의 학생과 인솔교사들은 열흘 간 한국에 체류하면서 경복궁, 해인사, 전주한옥마을을 포함한 여러 문화 유적지를 방문하는 등 다양한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하였다.

JPEG - 73.1 ko
주한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프랑소와 마장디 고등학교 학생들과 기념촬영하는 제롬 파스키에 대사


프랑소와 마장디 수학여행단은 수학 여행의 마지막 날인 10월 23일 오후 제롬 파스키에 대사 초청으로 주한 프랑스 대사관저를 방문하여 한국에서 체험한 문화와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 날 모임에는 지난 20일 한국을 방문한 약 10여명의 블로아 소재 티에리 오귀스탱 고등학교 학생들도 참석하였다. 이들은 11월 초까지 한국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한국을 체험할 예정이다.

publie le 25/10/2013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