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단, 제 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 참가

프랑스 외교국제개발부 대변인 성명서

프랑스는 10월 6일부터 17일까지 강원도 평창에서 막을 올리는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한다. 생물다양성협약은 기후변화협약, 사막화방지협약과 더불어 UN의 환경협약 중 하나로 1992년 브라질 리우 유엔환경개발회의에서 채택되었다.

이번 총회에서 2011년-2020년 생물다양성 목표의 전략 계획을 중간 점검하고 국제 사회의 이행체계 구축 방안을 도출하기 위한 의제들을 다룰 것이다. 당사국대표단, 국제기구, 기업 및 비정부기구 등의 약 5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자비에 스티케르 환경 대사가 이끄는 프랑스 대표단은 폭넓은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전세계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생물다양성의 증진을 위한 강한 열망과 남북 협력 분야에서 풍부한 전문성 등을 바탕으로 프랑스는 이번 당사국총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적극적으로 기여하고자 한다.

publie le 10/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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