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북 식량원조

식량원조 부처간 위원회는 지난 2008년 10월 3일 북한주민을 위한 식량지원금으로 300,000유로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원조는 현재 프랑스 NGO인 Triangle GH의 "식량 대 노동"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평안남도 온천 지역에서 6개월 간 진행될 예정이다. 식량을 배급받는 댓가로 금송매립지 개간반 약 1500명의 노동자와 이들의 가족(약 4500명)이 금송매립지의 재개발사업과 기존의 토지를 농경지로 개발하는 사업에 참여하고 있어 온천지역의 농산물 생산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publie le 09/03/2009

페이지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