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혁신적인100대 기업 : 프랑스 8개 기업 선정

미국 경제 격주간지 포브스가 최근 8월 발표한 혁신적인 글로벌 100대 기업에 프랑스의 8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프랑스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일본과 함께 8개 기업이 혁신적인 100대 기업 순위에 올랐다.

프랑스는 에르메스 그룹(13위), 이동통신사 일리아드 (29위), 에실로르 인터내셔널 (49위), 뷰로 베리타스 그룹 (50위), 다쏘시스템 (56위), 페르노리카 (69위), 다논그룹 (86위), 소덱소 (89위) 등 총 8개 기업이 선정되었다.

총 39개의 기업을 순위에 올린 미국에 뒤이어 프랑스는 일본과 공동으로 2위를 차지하였다. 혁신적인 글로벌 100대 기업에 선정된 8개의 프랑스 기업들의 역동적인 활동을 축하하며 유럽의 미래 또한 기대해볼 수 있을 것이다. 실제로 포브스가 선정한 100대 기업 가운데 약 4분의 1에 해당하는 24%의 기업들이 유럽 내의 기업이다. 영국은 4개 기업을 순위에 올리며 유럽 내 2위를 차지하였으며 아일랜드, 스페인, 스웨덴에서 각각 2개의 기업들이 선정되었다. 또한 벨기에, 핀란드, 독일, 이탈리아와 포르투갈에서 각각 1개의 기업들이 100대 기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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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e le 11/09/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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