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 DMZ 방문(2016년 2월 4일)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는 2월 4일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과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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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논 대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유엔군 사령부 군사 정전 위원회(UNCMAC)와 한미 JSA 경비 대대와 인사를 나누었다.

페논 대사는 중립국감독위원회의 캠프를 방문하고 스위스 대표 어스 거버(Urs Gerber) 소장과 대표단의 환영을 받았고 한반도의 안보 상황에 대해 논의했다.

프랑스는 한반도의 평화 회복을 위해 유엔연합군으로 한국 전쟁(1950-53)에 참전했으며 269명의 프랑스군이 전투 중에 전사했다.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상임 이사국으로서 프랑스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publie le 05/02/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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