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 ‘어린왕자’ 시사회 참석

파비앙 페논 대사는 지난 12월 15일 왕십리 CGV에서 열린 프랑스 영화 ‘어린왕자’ 시사회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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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페논 대사와 한국어 주제가를 부른 그룹 씨스타의 가수 효린

이 애니메이션은 12월 23일 전국 350개 관에서 개봉될 예정이며 전 세계에서 이미 1 200 만 관객이 선택한 위력을 보였다.

대사님 인사말에서도 언급했듯이 이 작품은 서로 다른 문화권 속에 있는 사람들이 서로 대화를통해 완성된 대표적인 작품으로 프랑스 원작, 프랑스 제작사와 미국 감독, 그리고 한국어 버젼의주제가는 가수 효린이 불렀다.

publie le 17/1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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