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테러관련 파비앙 페논 주한프랑스대사 메시지

이미 소식을 접해 알고 계시듯이 프랑스는 극도로 심각한 테러 공격을 받았습니다.

가족 및 친지들을 위한 긴급 구조 연락망이 다음과 같이 개설되었습니다. 긴급 구조 연락 : 0 800 40 60 05.

주한프랑스 대사관은 희생자와 희생자 가족에 대한 깊은 연대를 표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조문록을 대사관에 비치합니다. 11월 15일 (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사과에서 가능하며 16일(월)부터 오후 3시 30분- 6시에 조문을 받을 예정입니다.

전자 조문도 아래 이메일 주소를 통해 가능합니다.

condoleances.seoul-amba@diplomatie.gouv.fr

또한 11월 14일 저녁 8시 파리 테러 사건에 대한 깊은 애도의 뜻과 연대의 뜻을 표하기 위해 대사관 앞에서 모임을 갖고자 합니다.

publie le 16/1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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