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당사국총회(COP21) : 기후변화협약을 위한 프랑스의 참여

100일도 채 남지않은 제 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를 앞두고 프랑수아 올랑드 대통령은 9월 10일 엘리제궁에서 “France commits to climate action. Go COP21!”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당사국 총회 행사를 주재하였다.

오는 12월 파리에서 열리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와 직결되는 프랑스 준비팀의 단결과 힘을 보여주는 중요한 행사였다.

프랑스는 기후협약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유럽 연합과 유엔의 중심에서 합의점을 모색하고 서로 간의 이견을 좁혀가면서 국제 무대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이번 행사에 외교국제 개발부 장관과 파리 당사국총회 회장도 참석하여 발언의 시간과 참가자들과 질의응답의 시간을 보냈다. 약 400여명의 참가자들이 파리 당사국총회 공식 출범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 초대되었다. 파리 당사국총회가 열리는 부르게 총회장의 모습이 처음으로 소개되었으며 당사국총회 기념 우표가 이 자리를 빌어 소개되었다.

스토리파이로 만나보는 행사


관련 사이트 :
파리 당사국 총회 공식 사이트
파리 당사국 총회 유튜브
외교국제개발부 기후변화 관련 자료

publie le 25/11/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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