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시, 서울시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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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분야협력 양해각서에 서명하는 안 이달고 파리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

안 이달고 파리 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9월 23일 뉴욕에서 두 도시간 기후분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UN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한 안 이달고 파리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지속 가능한 발전 분야 및 기후분야 협력 양해각서체결을 통해 두 도시간의 협력을 강화하고 상호 행사 참여 등의 실질적 교류관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은 파리와 서울 간의 경제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술과 과학 혁신의 출현을 도울 수 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또한 2015년 9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열리는’2015 2016 한-불 상호 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두 도시간의 문화협력의 발전을 도모할 것이다.

지난 1991년 파리와 서울의 첫 번째 협력 양해각서 이후 긴밀한 협업관계를 이어온 두 도시간의 새로운 도약을 의미한다.

publie le 08/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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