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마리아니(Thierry MARIANI) 의원 방한 (2015년 12월 5일-8일)

티에리 마리아니 재외국민대표 의원은 지난 5일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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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한 기간 동안 티에리 마리아니 의원은 영사 담당자, 한국 내 프랑스 기업 대표자들과 단체 대표들을 만났다. 서울 프랑스학교를 방문하여 학교 교육 및 행정 책임자들과 면담을 가졌으며 학생 및 학부형들을 만나 의견을 경청했다. 자비에 국제학교 대표와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불상공회의소(FKCCI) 갈라 디너에도 자리를 함께 하였다.

마리아니 의원 방한을 맞아 2016년 한국에서 펼쳐지는 한-불 상호교류의 해 행사 프로그램 안에 대해 소개되었다.

publie le 09/12/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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