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리 마리아니 프랑스 교통부장관 방한

티에리 마리아니 프랑스 교통부장관 방한
2012년 3월 17-18일

티에리 마리아니(Thierry MARIANI) 프랑스 교통부 장관은 2012년 3월 14일-20일에 아시아 지역의 대형 항만시설을 방문하였습니다. 중국와 일본의 주요 항만 시설 방문에 이어 3월 17일-18일 양일간 방한하여 항만 운영 및 기능에 있어 성공적인 개혁을 이뤄낸 프랑스 항만을 홍보하였습니다.

1년전 시행된 항만 개혁으로 프랑스의 주요 항만들은 현대적이며 효율적인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랑스 항만은 이제 유럽의 주요 경쟁 무역항인 로테르담이나 안트베르펜항과 견줄만 한 경쟁력을 갖추었습니다.

티에리 마리아니 교통부 장관 외에 대표단 (15명)에는 이브 포조 디 보르고, 파리 지역 상원의원 및 프랑스 주요 항만의 관계자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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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재 운송 분야 프랑스 기업인들과의 오찬 : 이브 포조 디 보르고, 상원의원, 티에리 마리아니 프랑스 교통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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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 : 프랑스와 술레 드 브뤼지에르 프랑스 항만 협회장, 티에리 마리아니 프랑스 교통부 장관, 엘리자벳 로벵 주한 프랑스 대사

publie le 20/03/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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