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어문화축제 개막식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의 초청으로9일 서울광장에서 열린 제 16회 퀴어문화축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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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키에 대사는 프랑스가 전세계적으로 모든 차별 철폐 노력에 얼마나 커다란 중요성을 부여하는지 언급했다. 또한 현재 한국의 메르스바이러스 퇴치 노력을 환기하며, "국경을 초월한 혐오와 무관용이라는 또 다른 바이러스"에도 함께 맞서 싸워야 함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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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프랑스대사관은 오는 6월 28일 일요일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제 16회 퀴어문화축제 유럽국가 대사관 부스에 참여할 예정이다.

publie le 10/06/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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