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석영 해군대령 무공훈장 수훈

지난 10월 31일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대사관저에서 최석영 해군대령에게 금관 무공훈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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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석영 해군대령 무공훈장 수훈

최석영 해군대령은 2010년부터 3년간 주불한국대사관 국방무관을 역임하였다. 파스키에 대사는 한불 군사협력관계를 발전시키고 국방무관으로서 소임을 다한 최석영 해군대령을 프랑스의 벗으로 높이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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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 군사협력관계에 지대한 공헌을 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최석영 해군대령에게 금관 무공훈장을 수여하였다.

무공훈장은 국방 분야의 뛰어난 공을 세운 자국민 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프랑스 국방부에서 수여하는 훈장이다. 금관, 은관, 동관의 세 단계로 나눠지며 은, 동 단계를 건너뛰고 바로 금관 훈장 수상은 예외적인 경우이다.

publie le 17/11/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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