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과 혁신의 중심지, 파리

파리는 문화, 패션, 요리의 중심지로 잘 알려져 있다. 2014년 라이스워터 하우스쿠퍼스 (PwC) 회계 법인에서 발간한 « 오퍼튜너티 6개 도시 » 순위에 따르면 파리를 대표하는 분야로 지식과 혁신 분야도 추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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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wC 회계법인은 매년 이상적인 도시의 기준을 가진 전 세계 30개 금융, 상업, 문화의 중심지에 대한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www.pwc.com/us/en/cities-of-opportunity/).

프랑스의 수도인 파리는 « 지식과 혁신 수도 » 부문에서 런던과 샌프란시스코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다. 주요 선정 기준으로는 공공도서관, 과학 및 수학 능력, 문맹률, 취학률, 대학진학률, 세계대학순위, « 혁신도시지수 » 순위, 지적재산권보호, 기업환경이 있다.

전체 순위에서 파리는 6위를 차지하였으며 « 지속개발 및 자연환경 »부문에서는 2위, « 교통 및 인프라 » 그리고 « 경제 영향 » 부문에서는 4위를 차지하였다.

publie le 16/06/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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