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프랑스 대사, 건국대 방문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12일 한-프랑스 대학 간 교류 협력을 논의하기 건국대학교를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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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윤 인문학장,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와 송희영 건국대학교 총장 (왼쪽부터)

파스키에 대사는 송희영 건국대 총장과 여러 학교 관계자들을 만나 협력 방안을 논의하였다. 1946년 설립된 건국대학교는 현재 600명 이상의 교수진과 2만명의 학생들이(43 % 여학생) 재학 중이다. 또한33명의 외국인 교수진이 연구 중이며 약 1235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건국대학교에서 수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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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학생들과의 만남

건국대학교를 탐방하며 파스키에 대사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프랑스 학생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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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학생들과 제롬 파스키에 대사

publie le 17/1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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