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프랑스 대사, 이화여대 방문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10일 이화여자대학교를 방문하여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을 만나 한불 교육협력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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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앙)최경희 이화여대 총장과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왼쪽부터) 송상영수국제교류처부처장, 실비 마조 불문과 부교수, 박인휘 국제교류처장, 우정원 이화CNRS 국제공동연구소장 (오른쪽) 아르노 파니에 불어교육협력 담당관과 얀 모로 과학 및 대학교육협력담당관

이화여대에는 16200명 이상의 재학생과 프랑스 학생 65명을 포함한 1125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수학 중이다. 1886년 설립된 이화여대는 수많은 유명 연구기관들과 산학협력을 맺고 있다. 그 중 우정원 (수리물리학부 교수) 이화CNRS 국제공동연구소장이 이끄는 이화CNRS 국제공동연구소도 포함되어 있다. 이화여자대학교는 51개국 598곳의 대학교와 협정교류를 맺었으며 41 곳의 프랑스 대학기관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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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 중인 13명의 프랑스 학생들 및 불어불문학과 교수님들과 대화를 나누는 제롬 파스키에 대사

publie le 11/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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