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 피습 사건 위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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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주한프랑스 대사관은 5일 오전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사건과 관련해 폭력 행위를 강력하게 규탄하는 바이다.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리퍼트 대사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하며 깊은 위로의 뜻을 표명한다.

publie le 05/03/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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