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VIE/VIA 수여식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대사는 7월 9일 대사관저에 열린 2015 VIE/VIE 시상식에 참석하여 한국 내 프랑스 대외경제참사관 (CCEF), 한불상공회의소와 프랑스무역투자진흥청이 추천한 해외공공기관연수생 (VIA)과 해외기업연수생(VIE) 분야의 우수 연수생들에게 상을 수여하였다.

이들은 한국 내 프랑스 기관 및 기업에서 각자 자신이 맡은 업무를 책임지거나 곧 다가올 한불 상호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제품 또는 프로젝트를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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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VIE 상의 목적은 한국 내 상주하는 프랑스 기업들을 격려하고 한국에서 젊은 전문 인력들이 첫 번째 임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프랑스 정부 프로그램의 더 많은 활용을 이끌어내기 위함이며 프랑스의 위상을 발전시키며 국제적인 능력을 배우는 데 있다.

VIE와 VIA는 프랑스 정부 프로그램으로 해외 프랑스 공공 기관 및 기업에서 6 24개월 동안 젊은 전문 인력들이 맡은 바 책임을 다하고 있다. 현재 9천명이 넘는 인력들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모든 프랑스 기업의 자회사들은 이와 같은 인력을 요청할 수 있다.

Premier Prix : Marine NGUYEN, VIA à Business France (en blanc) reçoit un billet d'avion des mains de Céline BALMELLE, Directrice générale d'Air France Corée. Autour d'elles, de gauche à droite : Dominique BOUTTER, Directeur de Business France, Jérôme PASQUIER, Ambassadeur, Martin TRICAUD, Président de la section Corée des CCEF, David-Pierre JALICON, Président de la FKCCI, et Jean-Pierre RAYNAUD, Directeur de SLBI et l'un des sponsors de l'opération - JPEG

대상 : 마린 누엔 프랑스무역투자진흥청 연수생 (부상 : 에어프랑스 서울-파리 왕복 항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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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 : 스페파니 보이 페르노리카 코리아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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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 : 앙투안 보난 BNP 파리바 카디프 생명 연수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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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려상 : 피에르 이브 클라브리 에어리퀴드 연수생

publie le 13/07/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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