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의

로랑 파비우스 외교국제개발부 장관은 9일부터 페루 리마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의에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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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랑 파비우스 외교국제개발부 장관

파비우스 장관이 언급한 바와 같이 시급성, 열망과 희망, 세 가지 슬로건은 프랑스의 기후변화정책을 대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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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기후변화협약에 대한 긴급한 대응이 요구된다. 과학적 분석과 관측에 따르면 온실 가스로 인한 심각한 기후 변화가 더욱 더 감지되고 있다. 해수면과 기온이 상승하고 있으며 기상 이변 현상이 증가하고 있다.

두 번째로는 공동의 방안을 이끌어내는 열망이 요구된다. 리마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의의 목적은 합의점을 도출해내고 2015년 1분기까지 각국이 자체적으로 결정한 기여를 위한 공동의 방안을 마련하는 데 있다.

마지막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 최근 유럽, 미국, 중국은 감축목표를 발표하였다. 리마 회의는 오는 2015년 12월 파리에서 열리는 제 2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기후 변화대응 문제의 합의점 도출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파비우스 장관과 프랑스 대표단은 브라질 리마에서 공식적으로 제 21차 회의 준비위원회를 발족하였다. 프랑스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2015년 제 21차 파리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프랑스는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관련 사이트 :

-  페루 리마 제 20차 총회
-  프랑스 파리 제 21차 총회
-  [기후변화관련 자료http://www.diplomatie.gouv.fr/fr/politique-etrangere-de-la-france/climat/actualites-liees-au-dereglement/actualites-2014-liees-au/]

publie le 12/12/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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