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7회 퀴어문화축제 (2016년 6월 11일)

주한 프랑스대사관은 6월 11일 (토) 에 개최된 제 17회 퀴어문화축제에 참가했다. 이번 참여를 통해 성소수자(LGBTI)들의 권리와 성 정체성에 관한 프랑스 정부의 활동을 상기시켰으며 인권 보편성과 인간 다양성의 수용을 위해 투쟁하는 모든 이에게 지지를 표명했다.

17개국 주한 대사관 관계자들은 개막식 무대에 함께 올라 축제의 개막을 축하했다. 파비앙 페논 대사는 축하 인사를 전하며 성소수자들에 대한 모든 종류의 차별과 폭력에 반대하는 프랑스의 행동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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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어디서나, 프랑스는 국제법에 따라 성적 취향이나 성 정체성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법적 보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온 힘을 쏟고 있다.

관련 사이트 :

- 성소수자(LGBTI) 들의 인권을 위한 프랑스의 활동

- 성소수자(LGBTI) 들의 인권을 위한 유럽연합의 정책

- 유엔 UN Free & Equal 캠페인

- 한국 퀴어문화축제

publie le 16/0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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