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레지옹 도뇌르 수훈

제롬 파스키에 대사는 22일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주최로 열린 강연회에 참석한 자리에서 정태영 사장에게 레지옹 도뇌르 훈장 기사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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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웅 현대카드 사장에게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수여하는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정태영 사장은 프랑스에 대한 특별한 애착을 갖고 있으며 젊은 시절부터 프랑스 영화의 매력에 이끌렸다고 말했다. 이런 이끌림을 통해 수많은 기업 대표, 젊은 기업인들과 프랑스 문화 현장의 배우들과 함께 신뢰관계를 맺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잦은 프랑스 출장의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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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강연하는 파스키에 대사

프랑스와의 돈독한 관계는 지난 2013년 정태영 사장 초청으로 방한한 장 누벨 프랑스 건축가가 설계한 현대 카드 디자인 랩 개관으로 이어졌다.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은 주한프랑스 대사관과 주한 프랑스문화원과 긴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지난 2011년 서울국제연극제에 참여한 코메디 프랑세즈 극단의 방한 또한 그의 도움이 없었다면 성사되지 않았을 것이다. 2014년 가을 현대 발레 안무가 안쥴랭 프렐조카쥬의 공연 및 2015-2016년 한불교류의 해를 기념하여 열리는 거대 프로젝트의 지원 등은 현대 프랑스 공연에 대한 높아진 관심과 한국 내 문화 대사로 거듭나는 정태영 사장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

정태영 사장은 외국의 저명한 학자와 예술가들의 방한을 이끌어내고 권위있는 유명 문화 행사를 주최하는 한국 내 예술계와 문화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인물로 인정받고 있으며 가장 관대한 후원자가로 자리매김하였다.

publie le 28/10/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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