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프랑스 현대미술 : Marcel Duchamp Prize>전 오프닝

국립현대미술관 과천본관에서 7월 25일(월)에 <오늘의 프랑스 현대미술 : Marcel Duchamp Prize>전 오프닝이 열렸다. 전시에 참여하는 16명의 프랑스 작가 중 피에르 아르두뱅, 마띠유 메르씨에, 로랑 그라쏘, 셀레스트 부르씨에-무쥬노 등 4명의 작가와 본 전시의 공동 주관사인 ADIAF (국제프랑스미술진흥협회)의 질 후크 회장이 참석하였다.

또한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모철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티에리 베르틀로 주한프랑스대사관 대사대리가 자리를 함께 하였다.


<오늘의 프랑스 현대미술 : Marcel Duchamp Prize>전은 현대 작가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기법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을 선별하여 마르셀 뒤샹 상 수상자들은 물론 후보에 올랐던 16명의 작가들을 통해서 프랑스 미술계를 새롭게 조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전시는 2011년 10월 16일까지 열린다.

자세한 정보는

publie le 29/07/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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