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불작가 황호섭과 제롬 파스키에 대사 인터뷰

신작 전시회를 위해 서울을 찾은 재불작가 황호섭과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지난 1일 프랑스 대사관 관저에서 조선일보와 인터뷰를 하였다. 인터뷰는 조선일보 5월 8일자 지면에 실렸다.

이번 만남은 지난 20년간의 한• 프랑스간의 문화 협력을 되짚어보는 시간이었다. 파스키에 대사는 20년전 프랑스 대사관 문화참사관으로 한국에 부임했을 시절에 황호섭 작가와 친분을 맺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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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 황호섭 작가, 제롬 파스키에 대사, 최재욱 고려대학교 교수와 김충령 조선일보 기자


황호섭 작가의 개인전 〈세상의 근원에서〉은 5월 2일부터 12일까지 서울 관훈동 공아트스페이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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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e le 08/05/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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