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피에르 벨 프랑스 상원의장 방한 (4월 23-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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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피에르 벨 프랑스 상원의장

대한민국 국회 초청으로 장-피에르 벨 프랑스 상원의장이 23-26일 한국을 공식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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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피에르 벨 프랑스 상원의장과 강창희 국회의장 (4월 23일)

4월 23일 장-피에르 벨 상원의장과 방문단은 한불상공회의소 회원사 대표들을 만나 의견을 교환하였고 뒤이어 국회를 방문하여 2012년부터 국회의장직을 맡고 있는 강창희 국회의장을 만나 양국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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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장-뱅상 플라세 상원의원,장 프랑스 교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벨 상원의장과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 (4월 23일)

벨 상원의장은 같은 날 저녁 주한 프랑스 대사관 관저에서 프랑스 교민들과 만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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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와 연합뉴스 인터뷰에 답하는 벨 의장 (4월 23일)

벨 상원의장과 방문단은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한 후 삼성 조선소와 컨소시엄을 맺은 프랑스 기업 테크닙이 위치한 거제도를 방문하여 약 450 여명의 프랑스 교민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테크닙은 지난 2013년 4월 세계에서 가장 큰 배 프리루드 FLNG((부유식 LNG 생산설비, 길이 500mm, 폭 70m)의 생산설비에 착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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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신문과 인터뷰하는 벨 의장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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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피에르 벨 상원의장은 1988년부터 아리에주 지역의 사회당 상원의원이며 2004년부터 7년간 사회당 원내대표직을 역임하였으며 2011년 10월 1일 제 6대 상원의장에 취임하였다. 상원의장은 프랑스의 권력서열상 대통령에 이어 제 2위의 자리이다.

상원의장 수행단에는 장-뱅상 플라세 상원의원이 포함돼 있다. 지난 2011년 10월 한국을 방문했던 플라세 상원의원은 상원 내 환경모임의 회장이며 프랑스-한국의원 친선협회 부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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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피에르 벨 상원의원의 한겨례 인터뷰

publie le 28/04/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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