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뱅상 플라세 국가개혁 및 간소화 담당 장관 방한 (2016년 5월 16-18일)

장 뱅상 플라세 국가개혁 및 간소화 담당 장관은 5월 16일부터 2박 3일간 한국을 방문했다.

플라세 장관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개회사로 시작된 제 7회 아시안 리더십 콘퍼런스에 100 여명의 글로벌 저명 인사들과 함께 연사로 참석했다. ’ 혁신을 통한 효율적인 정부’ 세션에서 플라세 장관은 국가 개혁, 행정 간소화 및 오는 12월 7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에서 열리는 `열린 정부를 위한 파트너쉽`에 대해 강연을 했다.

‘열린정부 파트너쉽(Open Government Partnership, OGP)’은 다자협력체로 2011년 발족했으며 현재 총 65개국과 다수의 비정부기구가 증진 협력을 위해 회원으로 가입해 있다 :

-  공공 활동의 투명성
-  공공 정책 수립에 있어 시민의 참여
-  공공 활동에 대한 책임과 보고의 의무
-  이와 같은 목표 달성을 위한 디지털 솔루션 사용 및 민주적 혁신을 촉진

프랑스는 1년간 ‘열린정부 파트너쉽’ 의장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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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세 장관은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과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e-정부 분야의 양국 협력 방안 및 ‘열린정부 파트너쉽’에 대해 논의했다.

대한민국은 전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전자 정부 국가로 인식되고 있다. 지난 3번 연속적으로 (2010년, 2012년, 2014년) 대한민국은 UN이 발표한 e-정부 분야의 전자정부 개발 지수(EGDI) 뿐만 아니라 전자 정부 참가도 지수 또한 1위를 차지했다. 최근 2014년 발표에서 프랑스는 이 두 분야에서 4위를 차지했다.

플라세 장관과 한국 정부는 전자 정부 관련 모든 분야에서의 협력 강화에 의견을 같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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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프랑스 상호 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플라세 장관은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해 한국 측 조직위원장인 조양호 대한항공 회장을 만나 면담했다.

장 뱅상 플라세 장관은 5월 16일 주한프랑스 대사관저에서 프랑스 교민들과 기자들을 만났다.

publie le 31/05/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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