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CNRS 국제공동연구소 방문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21일 이화 CNRS 국제공동연구소 (소장 : 우정원 교수)를 얀 모로 주한 프랑스 대사관 과학 및 대학 교육협력 담당관과 함께 방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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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CNRS 국제공동연구소 소장 우정원 교수,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대사, 얀 모로 주한 프랑스 대사관 과학 및 대학 교육협력 담당관

우정원 소장은 한불 과학자들의 과학 기술 협력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이화 CNRS 국제공동연구소를 소개하며 양국 간 연구진들을 통해 공동연구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화 CNRS국제공동연구소내 프랑스 연구진의 대다수는 스트라스부르그 물리화학재료연구원(IPCMS)의 연구진이며 한국 측은 이화여대를 비롯해 연세대학교, 서울대학교 등 여러 학교가 참여하고 있다. 이 날 우정원 소장은 2014년 스트라스부르그 방문에 동행할 젊은 박사과정 학생들을 소개하였다. 이화CNRS국제공동연구소는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인 CRNS의 여러 연구소들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유럽과 한국의 국제협력 허브를 구축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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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험실을 방문한 파스키에 대사

우정원 소장은 제롬 파스키에 대사에게 이화CRNS국제공동연구소 중 한 곳을 소개하였다.

2010년 설립된 이화 CNRS 국제공동연구소는 프랑스의 신속한 지원을 받고 있으며 이는 한-프랑스 양국이 추구하는 창조 경제 발전과 혁신 분야에서의 과학 협력의 혜택를 통해 잘 알 수 있다.

이화 CNRS 국제공동연구소의 주요 연구분야는 양자동력학이미징, 스핀이미징, 광이미징과 응용 분야이다. 이는 기초 연구 과정에서 이어져 나온 전문적 분야로서 창조기술의 발전 분야 및 오늘날 OLED (Organic LED)와 같은 응용분야에서도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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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 CNRS 국제공동연구소의 역사를 보고 있는 파스키에 대사

CNRS와의 공동협력을 통해 첨단 기술의 실험 도구를 첫 번째로 젊은 과학자들에게 제공하며 모든 연구진들도 또한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publie le 22/11/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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