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자 기념관 방문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는 지난 5월 23일 이성자 기념관을 방문하였다. 이성자 기념관은 프랑스에서 약 50여 년간 활발하게 작품활동을 하였던 故 이성자 화백 (1918-2009)을 기리기 위해 아들 신용극 유로통상회장이 2012년에 개관하였다.

故 이성자 화백의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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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극 유로통상회장 (왼쪽에서 두 번째), 이성자 화백의 흉상 옆의 제롬 파스키에 주한 프랑스 대사와 주섭일 언론인, 크리스토프 최 이성자 기념관 관장(오른쪽)

publie le 11/06/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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